식스펜스 넌더 리쳐의 리드 싱어였던 리 내시(Leigh Nash)의 솔로 음반 [Blue on Blue]가 뒤늦게 국내에서 라이센스 되었습니다.
식스펜스 넌더리쳐의 마지막 앨범이었던 [Divine Discontent] 발표 후 2004년 해체를 고한 뒤 2006년에 나온 이 앨범은, 국내에서는 무려 3년만에 출반되었습니다. 2006년 출반 당시 남편인 (PfR의) 마크 내시의 성을 따라서 아티스트 네임도 '리 내시'로 출반 되었는데요, 내시 부부가 2007년 이혼을 하는 바람에 이번에 나온 라이센스 앨범에서의 '내시'란 패밀리 네임이 다소 어색하게 보이기도 합니다.
사실 이 앨범 출반 이후 리 내시도 캐나다 그룹들인 델러리움, 폴리지 등과 활발한 작업을 했고, 게다가 식스펜스 넌더리쳐가 2008년의 크리스마스 앨범 이후에 재결합 수순을 밟고 있어서 이번 출반이 때늦은 감이 있지만, [Blue on Blue] 자체가 워낙 괜찮은 앨범이고 곧 식스 펜스 넌더리쳐의 새로운 활동상을 만나기 위한 목전의 감상으로 팬들에겐 반가운 소식일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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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 이혼했군요! 몰랐는데...
2009/07/20 23:56예. 뜻밖의 사실이죠. CCM 가수들 이혼이 요즘 잦아서.. T_T
2009/07/21 14:21앨범 자켓에 눈 화장이 조금 무서워요..^^; Kiss Me 뮤직비디오에 나온 모습은 참 순수해보였는데..ㅎ (세명이서 달리기하고 그러는 뮤비..^^)
2009/07/21 10:23모두 사정이 있겠지만..이혼은 안했으면 좋겠어요. ㅜ.ㅜ 새음반 기대됩니당 ^-^
이 앨범도 곧 새 음반 새 노래에서 소개할 지도..
2009/07/21 1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