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ric 카테고리에 첫 국내 곡 가사입니다.
오늘은 꼭 이 노래를 듣고 싶군요. (물론 편집되었습니다만)
생명이란 것에 대한 가치가 땅으로 떨어진듯한 어제 오늘이었기에...
아무도 가지 않는 땅으로
조금씩 무거운 내 발을 옮기리
수많은 위험 날 엄습해도
난 결코 요동하지 않으리
아무도 찾지 않는 영혼들
내 품안에 안고 그 발을 씻기리
죽어야 했던 나를 살리신
놀라운 주의 사랑 인하여
내가 가는 이 길 참 생명의 길
사망과 어둠을 이기는 길
한영혼 찾아 떠나는 길
이 생명의 길 마지막 끝에서
두 팔을 벌려 날 안으시는
주님 얼굴 나 만나 뵈오리
죽음의 길을 가는 사람들
두 손을 내밀어 가슴에 안으리
오래 된 아픔 얼룩진 상처
내 흘린 눈물로 씻어 주리라
나 이제 생명의 길을 주 예수와 걸으리
세상의 모든 권세가 예수 앞에 굴복하네
내가 가는 이길 참 생명의 길
기쁨과 즐거움 가득한 길
한 영혼 찾아 떠나는 길
이 생명의 길 마지막 끝에서
두 팔을 벌려 날 안으시는
주님 얼굴 만나 뵈오리
우리 가는 이길
참 생명의 길
사망과 어둠을 이기는 길
기쁨과 즐거움 가득한 길
죽음의 권세를 이기는 길
한 영혼 찾아 떠나는길
이 생명의 길 마지막 끝에서
두 팔을 벌려 날 안으시는
주님 얼굴 나 만나 뵈오리
작사/곡 서정현











댓글을 달아 주세요
몇 달전 홈페이지 유실후 복구를 미루고 있던 가사입니다. 처음 업데이트 할때는 용산 참사가 있었던 날이었습니다.
2009/08/11 03:02목소리가 인상깊은 분인 것 같습니다.
2009/08/12 00:09구매한 앨범인데 들어봐야겠네요..^^
예. 지난해 나온 앨범중에서 참 좋은앨범이었습니다.
2009/08/12 02:45실제로 선교를 위해 헌신하신 분의 음반이다보니 더 와 닿는 노래인 것 같아요.
2009/08/12 10:51가사를 읽고만 있어도 은혜와 도전이 되는 노래...